블로그에 나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너무 전문적인 글들만 있어서 딱딱한 것 같아서 일상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뭔가 이 카테고리 하나로 인해서 내 블로그에 숨통을 틔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다.





그나저나 오늘 전하고 싶은 일상은 취업 스펙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사실 진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따놨다.) 자격증 두 개를 따서 괜히 기쁜 마음에 여기에 적어본다. 요즘 마케팅이나 관련 계통에 취업하기 위해서 하나 정도 갖고 있으면 좋은 자격증으로 떠오르고 있는 구글 애널리스틱 자격증(GAIQ)구글 애드워즈 자격증(GCP)을 땄다.



특히나 구글 애드센스를 자주 쓰는 사람들이라면 구글 애드워즈 자격증(GCP) 하나 정도는 따 놓는 게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사이트들을 제외하고 따로 웹사이트나 SNS를 관리하는 사람들은 구글 애널리스틱 자격증(GAIQ)을 따는 것이 좋다. 왜 네이버는 해당하지 않냐면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분석틀을 제공하기 때문에 구글 애널리스틱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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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격증들을 따는데 그리 오랜 시간은 걸리지 않았으나 공부하고 온라인으로 시험치는 데 문제가 은근히 까다로웠다. 그래도 따고 나니까 구글이 광고 정책을 어떻게 운영하는 지에 대한 큰 그림이 머릿속으로 들어온 느낌은 없지않아 있다. 안그래도 요즘 이 블로그에 스마트 프라이싱이 걸리고 있는 것 같아서 불안하면서 착잡한데, 왜 그런 수익 모형이 나오는 지 아주 잘~ 납득이 가는 씁쓸한 효과(?)도 얻을 수 있으니 참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 



어쨋든 기왕 딴 자격증이니, 취업할 때나 이력서에 넣을 때 쏠쏠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사진들은 내가 취득한 인증인데, 원래 인증서가 따로 있지만 거기에는 내 본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부러 합격 여부만 알 수 있는 사진들로 캡쳐했다.








구글 애널리스틱 자격증이나 구글 애드워즈 자격증 따는 방법이나 궁금한 게 있으신 분들은 댓글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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