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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마케팅로 마케팅을 하지 않는 기업이 없을 정도로 요즘 온라인 마케팅의 대세다. 즉, SNS 마케팅을 하지 않으면 저절로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게 되고, 시대의 흐름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보는 이들에게 정보 진입 장벽이 상당히 낮은 SNS 마케팅은 제대로 된 플랫폼만 구축 할 수 있다면 가장 저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발휘하는 바이럴 마케팅의 집약체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가장 고효율의 방법이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SNS 플랫폼으로는 facebook,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톡, 유튜브 등이 있고, 요즘은 대세에서 약간 멀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트위터, 카페와 같은 공간 역시나 목적에 맞게 선정한다면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간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 SNS 마케팅이란게 접근은 쉽지만 성장시키기는 쉽지가 않다. 과거에는 SNS 마케팅이 요즘보다는 상대적으로 쉬웠던 반면, 요즘 너도나도 다 SNS 마케팅을 하게 되면서 과도한 광고의 홍수에 소비자들이 노출되어 있다. 사람은 원래 광고 자체에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데 광고가 물 밀듯이 들어오는 요즘에 와서 그 현상이 더욱 심해졌다. 제대로 된 전략이 없는 마케팅은 오히려 소비자의 거부감만 증폭시켜 안하느니만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이다. 즉, 잘 쓰면 약이지만 못 쓰면 독이 된다는 말이 딱 요즘의 SNS 마케팅의 현 주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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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SNS 마케팅에서는 자신의 주타겟이 누군지 타겟팅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면 타겟에 따라 써야하는 SNS의 플랫폼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든 SNS가 소통을 기본으로 시작해야되지만 블로그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공급자의 느낌이 좀 더 강하고, 페이스북은 인지도 상승 컨텐츠 노출 비율을 상승시키는 마케터의 느낌이 더욱 강하다. SNS는 초반에는 키우기 어렵지만 어느정도 성장을 이루고 나면 그 성장세는 눈덩이처럼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처럼 각 SNS 플랫폼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고 초반에 그 틀을 제대로 잡아야지만 효과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SNS 마케팅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다음 시간에는 과연 어떻게 각 SNS 플랫폼을 활용하면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자신이 알리기 원하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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