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uis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카테고리 연재 시작을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제 블로그도 구글 애드센스에서 인정을 받게 되어서 드디어 저번주 애드센스를 달게 되었습니다!!!! 다음 메인에 올라온지 또 정확히 열흘만에 이런 성과를 얻게 된 것 같아서 블로그 운영이 착착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은 국내의 메이저리그에 대한 관심이 시즌 초반보다 약간 사그라들면서 방문자수가 많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조만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가까워지고, 포스트시즌의 윤곽이 잡혀가면서 다시 관심이 재고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MLB 플러스와 레전드, 기본 상식을 연재하고 있는 제가 이렇게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앞서 말한 카테고리들을 연재하는 데 너무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일을 하고 있을 뿐더러 네이버 블로그와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매일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하기에 현실적으로 무리가 오게 됩니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 상식의 경우에는 어디까지나 메이저리그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보면 더 좋을 부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 기본 상식 카테고리의 경우에는 처음 열 때부터 자주자주 연재를 할 예정이 아니였기 때문에 가끔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연재 빈도는 드물 수 밖에 없겠군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30개 구단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도 차근차근 MLB 기본 상식에서 연재할 예정입니다.



MLB 레전드 역시 MLB 기본 상식과 적당히 섞어가며 연재를 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메이저리그 플러스에 올릴 포스팅이 딱히 없으면 연재를 하려고 했는데, MLB 레전드들은 국내 야구 레전드들과는 달리 스케일부터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한번 쓰려고 하면 오히려 메이저리그 플러스보다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레전드들의 기록은 과거에 있었던 '사실'이기에 더욱 정확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연재가 약간 미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의 가장 메인 카테고리인 MLB 플러스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저 스스로가 메이저리그를 보고, 각 팀을 보고, 선수를 보면서 그 대상에 대해서 보다 심도깊고 객관적이며 다른 메이저리그 전문가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분석해보기 위해 만든 카테고리입니다. 그렇기에 이 카테고리 역시 포스팅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정리하자면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요즘 포스팅이 약간 힘에 부칩니다. 예전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일상이라는 카테고리가 없고 보다 전문적으로 글을 쓰려다보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MLB 데일리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흔한 일상은 이미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하고 있기에 이 블로그에서는 가볍게 쓰는 글 역시나 야구와 관련된 것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든 카테고리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은 알다시피 메이저리그는 30개 구단에 매일 15경기가 열리면서 수많은 경기들과 가끔은 메이저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큼 중요한 사건들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건들에 대한 간단한 요약과 저의 의견, 느낌들을 간단히 적어도 하나의 가벼운 연재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연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메이저리그 일상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니까 이 카테고리에 달리는 포스팅들은 그냥 저의 개인적인 견해가 달린 일상과도 같은 주관적인 포스팅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원색적인 비난이나 비꼬기, 앞뒤 없는 무시, 욕설등은 절대 수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MLB 데일리에만 편중되지 않고 중간중간 다른 카테고리에도 글을 써나갈 것입니다. 다른 카테고리도 지속적으로 지켜봐주시고, 또 앞으로 올라올 MLB 데일리에도 많은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 쓸데없이 길었던 공지글을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