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이전 글/MLB 플러스
13년만의 구원투수 사이영상? 볼티모어 오리올스 잭 브리튼
현재 메이저리그 AL에서 가장 핫한 투수를 뽑으라고 한다면, 시카고 화이트 삭스의 크리스 세일(Chris Sale)도 아니고, 보스턴 레드삭스의 데이빗 프라이스(David Price)도, 텍사스 레인져스의 콜 해멀스(Cole Hamels)도, 템파베이 레이스의 크리스 아처(Chris Archer)도 아니다. 이런 쟁쟁한 선발 투수들을 모두 제치고 현재 가장 핫한 투수로 떠오르는 투수는 바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클로저 잭 브리튼(Zach Britton)이다. 현재 0점대 평균자책점 (0.53)과 노블론, 38연속 세이브, 43경기 무차잭 신기록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획을 긋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잭 브리튼이 이렇게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사실 잭 브리튼이 뛰어난 활약..
2016. 8. 23. 14:59